공단 SNS 채널을 통해 ‘장고와 고용이’ 투표 독려.ⓒ한국장애인고용공단
공단 SNS 채널을 통해 ‘장고와 고용이’ 투표 독려.ⓒ한국장애인고용공단

【에이블뉴스 이슬기 기자】한국장애인고용공단은 대표 캐릭터 ‘장고와 고용이’가 ‘2025년 대한민국 지자체·공공 캐릭터 페스티벌’ 본선에 진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전관광공사와 한국문화콘텐츠라이센싱협회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관광체육부가 후원하는 공모전으로, 전국 지자체·공공기관 및 각종 페스티벌의 대표 캐릭터들이 참가했다. 특히 ‘장고와 고용이’가 속한 공공부문에는 20개의 캐릭터가 본선에 올라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본선 대국민 투표는 오는 20일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공모전 홈페이지(https://k-character.co.kr)에서 매일 1인 1회 참여할 수 있다.


김현주 소통협력실장은 “공단 안팎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장고와 고용이’가, 이번 공모전을 계기로 전국적으로 인지도를 높이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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